사람 먼저
한 사람의 하루에서 시작합니다. 쓰기 번거로운 가계부, 열리지 않는 파일 같은 것들입니다. 그 하루가 편해지지 않으면 내놓지 않습니다.
매일 쓰는 콘텐츠를여러 언어로 쓰는 콘텐츠를한국의 정서를 담은 콘텐츠를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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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국적인 것이가장 세계적인 것.
바르다는 사람을 위한 콘텐츠, 모두를 위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그리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고 믿습니다.

바르다에는 세 가지 뜻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 셋을 콘텐츠를 만드는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코드는 곧게, 약속은 옳게, 정성은 마지막 화면까지 고르게.
한강 다리의 교각처럼, 곧게 세우고 튼튼하게 만듭니다.
직접 만든 콘텐츠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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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다 지키는 네 가지 원칙입니다. 스크롤을 내려 보세요.
한 사람의 하루에서 시작합니다. 쓰기 번거로운 가계부, 열리지 않는 파일 같은 것들입니다. 그 하루가 편해지지 않으면 내놓지 않습니다.
언어, 나이, 기기가 쓸 수 있는 사람을 가르지 않아야 합니다. 저희 콘텐츠는 처음부터 여러 언어로 출시하고 iOS, Android, 웹에서 함께 돌아갑니다.
한국의 이야기와 유머, 색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담습니다. 가계부 속에서 잔소리하는 스님과 고양이가 무난한 캐릭터보다 더 멀리 갑니다.
작은 팀이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운영까지 직접 합니다. 남에게 맡기지 않으니 작은 부분까지 책임질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번거로운 순간을 찾고, 무엇을 왜 만들지 정합니다. 목표는 기능 목록을 줄이는 것입니다.
눌러 볼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먼저 만듭니다. 어색한 부분은 대부분 이 단계에서 드러납니다.
주 단위로 개발하고, 매주 실제 기기에서 돌아가는 빌드를 올립니다.
성능, 접근성, 번역까지 마지막 한 겹을 칠한 뒤 출시합니다. 출시한 뒤에도 계속 다듬습니다.
2026년 9월, 대한민국 전주에서 시작했습니다.
'또 사?'는 토스와 Google Play에서, File Toolbox는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File Toolbox는 11개 언어로, '또 사?'는 8개 언어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iOS, Android, 웹에서 쓰는 저희 콘텐츠를 만듭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을 모두 직접 합니다. 외주 개발사가 아니라 자체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픽셀 가계부 '또 사?'가 토스 미니앱과 Google Play로, 파일 도구 모음 File Toolbox가 App Store와 Google Play로 출시됐습니다. '또 사?' 아이폰 버전은 App Store 심사 중입니다.
어디에서 왔는지가 분명한 것이 오히려 멀리 갑니다. 그래서 한국의 이야기와 유머, 색을 콘텐츠에 그대로 담고, 언어마다 공들여 옮기고 다듬습니다.
콘텐츠마다 무엇을 왜 수집하는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이 사이트에 공개합니다. 설치 전에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 않습니다. 저희 콘텐츠에 집중합니다. 제휴, 취재, 콘텐츠에 대한 의견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대한민국 전주에 있습니다. 바르다는 2026년 9월 이곳에서 시작했습니다.
저희 콘텐츠에 대한 의견, 제휴, 취재 문의 모두 환영합니다. 메시지를 남겨 주시면 답장드리겠습니다.
hello@baruda.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