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기록
금액을 넣고 버튼 하나. 수입과 이체, 반복 내역, 자산별 잔액까지 챙깁니다.

또 사? 장바구니 당장 내려놓으라냥!


결제 3초 전, 누가 좀 말려 줬으면 할 때.
사기 전에 스님과 냥이가 "또 사?" 하고 붙잡아 주는 픽셀 가계부입니다. 금액을 적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기록이 끝납니다.
결제 3초 전,또 사?


또 사? 장바구니 당장 내려놓으라냥!

사는 건 한순간, 쓰는 건 오래요.

집에 비슷한 거 없냥?

잔소리도 자꾸 들으면 약이 되느니라.
가계부는 쓴 돈을 적는 도구입니다. 또 사?는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쓰기 전에 한 번 멈추게 하는 데 마음을 씁니다.
이미 쓴 돈을 정리하는 일보다 결제 직전의 3초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안 산 것도 기록하고, 참은 돈을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금액을 적고 썼어요, 참았다, 고민중 가운데 하나만 누르면 끝입니다. 가계부를 그만두는 가장 큰 이유인 귀찮음부터 없앴습니다.
스님은 차분하게 타이르고, 냥이는 숫자로 콕 찌릅니다. 뼈는 때려도 상처는 주지 않는 선을 지킵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기록은 기기 안에만 저장되고, 필요하면 파일로 내보내 다른 폰으로 옮깁니다.
옆으로 넘겨 보세요.
금액을 넣고 버튼 하나. 수입과 이체, 반복 내역, 자산별 잔액까지 챙깁니다.

안 산 것을 기록하면 참은 돈으로 쌓입니다. 망설여지면 고민함에 묵혀 두었다가 나중에 정합니다.

지름신이 오면 향 하나가 탈 동안 목탁을 두드립니다. 치고 나면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카페, 배달, 새벽 쇼핑, 월급날. 상황에 맞는 대사가 순한맛부터 매운맛까지 나옵니다.
달력으로 한 달을 보고, 분류별 차트와 예산, 오늘 쓸 수 있는 돈을 확인합니다.

참아서 모은 공덕으로 스님 모자와 냥이 옷, 법당을 꾸밉니다.

기록은 이게 전부입니다. 금액을 적고, 셋 중 하나만 누르면 끝.

또 샀냥? 적은 건 잘했다냥.

사는 건 한순간, 쓰는 건 오래요. 아껴 쓰시게.
스님을 눌러 목탁을 두드려 보세요. 앱에서는 향 하나가 다 탈 때까지 두드립니다.
향이 꺼졌구려. 이제 차분히 고르시게.
금액을 적고 버튼 하나. 그게 끝입니다.
카페, 배달, 새벽 쇼핑까지 상황에 맞게 나옵니다.
원, 달러, 엔, 유로 등을 씁니다.
무료이고 가입도 없습니다. 기록은 내 폰에만 남습니다.
또 사?는 스님과 냥이 캐릭터가 결제 직전에 잔소리해 주는 픽셀 아트 가계부 앱입니다. 쓴 돈뿐 아니라 참고 안 산 돈도 기록해서, 충동구매를 줄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네, 무료입니다. 가입이나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은 토스 앱에서 '또 사?'를 검색하면 설치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App Store와 Google Play 앱은 심사 중이며, 심사가 끝나면 이 페이지에 바로가기를 올립니다.
기록은 내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필요하면 파일로 내보내 다른 폰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보통 가계부는 이미 쓴 돈을 정리합니다. 또 사?는 쓰기 전에 멈추게 합니다. 안 산 것을 '참은 돈'으로 모으고, 지름신이 오면 목탁을 두드리며 참고, 망설여지면 고민함에 묵혀 둡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체, 베트남어를 지원하고, 원, 달러, 엔, 유로 등 40개가 넘는 통화를 쓸 수 있습니다.
또 사?는 Baruda가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출시까지 직접 만든 앱입니다.